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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wonderful by 우칠


'부산대학교'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6/16 4학년 1학기를 마치며..(2)
  2. 2008/09/29 8th ACM/ICPC 2008 Asia Regional-Seoul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3. 2008/08/26 방학이 끝나갈 즈음
  4. 2008/02/29 두근두근 기대감의 야쿠츠크
  5. 2007/08/08 사다리 타기(C++)(2)
  6. 2007/06/16 PNU CSE 복학 첫 학기의 끝(2)
  7. 2007/05/30 마이크로소프트 MIX On Campus - 부산대학교
  8. 2007/05/11 삼성 구미 사업장 견학(2)
  9. 2007/04/29 20070223

4학년 1학기를 마치며..

복학 첫 학기를 마치면서 'PNU CSE 복학 첫 학기의 끝'을 쓰면서 매 학기를 마칠 때 마다 돌아보는 글을 쓰려고 했었는데 4학기가 지나고야 다시 쓰게 되었다.

아직 여름방학이 있지만 그래도 졸업하기까지 1학기 남았다는 것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다. 취업이 안되지 않을까 걱정보다는 대학생이라는 신분의 '자유스러움'이랄까 아니면 대학생이기에 가능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일까 조금 더 대학생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솟구친다. 지난해 여름에 다녀온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얻었고 찐한 감동을 받았기에 대학생으로써 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더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다. 아직 여름방학과 2학기가 있으니 남은 한 학기 감동적인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지!


이번 학기 수업은 전공선택 1개, 전공실험 수업을 빼고는 교양을 들었던 터라 재미있는 한 학기였다. 수강신청을 해놓고 수업이 기대 되어서 두근거린 적은 처음이었으니까. 가장 기대되었던 테니스 수업과 골프, 수영 수업까지.. 한 학기 동안 틈틈이 운동해서인지 몸이 다 건강해진 느낌이다. 어쩌면 이번 학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대학생활이 끝나가는 것이 아쉬운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있을 여름방학.어쩌면 실질적인 마지막 방학이니 기억에 남을만한 멋진 추억을 만들 테다! 멋진 방학과 멋진 대학생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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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dens_ 2009/06/26 18: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이번학기 논문쓰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흑흑

    • BlogIcon 우칠 2009/07/01 18:54 address edit & delete

      저희는 졸업요건이 논문은 없고 졸업과제를 해야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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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 ACM/ICPC 2008 Asia Regional-Seoul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부산대에서 27일 예선 치름. 아직 결과 발표전이라... 알수없지만
행운이 따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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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끝나갈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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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3학년 2학기. 이번 여름방학은 마음 편하고 기분 좋게 보냈지만 그래서 더 개강이 가깝게 느껴진다. 너무 재밌는 것에만 심취해 있다가 학교로 돌아가는 것을 생각하니. . . .
재밌는 것을 찾아야겠다.


이제 서서히 앞날을 생각해야 할 때인 듯하다.
답답한 듯 야릇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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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기대감의 야쿠츠크

새로운 곳으로 떠난다는 것은 언제나 아쉬움과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새로운 동네로 이사 가기 싫은 어린아이의 마음처럼 이때까지의 현실에 머무르고 싶은 것과 새로운 곳으로 떠난다는 것이 공존하게 되는 오묘한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이런 갈등아닌 갈등을 여러번 겪다보면 많이 무덤덤해 지며 두근두근 기대감만 남게된다.

아직 많이 남은 2008년 여름방학에 길지 않은 3주간의 봉사활동이지만,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상상하지 못했던 곳이기에 그 기대감이 더 큰 것이 아닐까. 의욕 넘치는 젊은이들과 함께 할 그 시간이 내 생에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멋지고 자랑스러운 일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다짐이 내 마음속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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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타기(C++)

C++로 구현한 사다리 타기

아주 간단하고 무식한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만들어본 사다리 타기 게임입니다.
무식한 알고리즘이 떠오른 뒤부터는 비교적 쉬웠네요.

문제
http://isel.cs.pusan.ac.kr/~lik/DataStructures/assign1.htm -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이기준 교수님

#include<iostream>
#include<fstream>
using namespace std;
istream &fin=*new ifstream("ladder.in");
ostream &fout=*new ofstream("ladder.out");

class ladder{
public:
    void init(int post, int crossbar);
    void play(int post);
    void print(int post);

private:
    int point[10][100];
    int post, crossbar;
    int answer[100];
    int a,b;
    char ch;
};
void ladder::init(int post, int crossbar)
    {
        for(int i=0; i<post; i++)
        {
            for(int j=0; j<crossbar; j++)
                point[i][j] = 0;
        }
        for(i=0; i<crossbar; i++)
        {
            fin>>a>>b;
            point[a-1][b]=1;
            point[a][b]=2;
        }
    };
void ladder::play(int post)
    {
        for(int post_p=0; post_p<post; post_p++)
        {
            int p=post_p;
            for(int c=99; c>=0; c--)
                {
                    if(point[p][c]==1 && point[p+1][c]==2)
                        p++;
                    else if(point[p][c]==2 && point[p-1][c]==1)
                        p--;           
                    if(c==0)
                        answer[p]=post_p;
                }
        }
    };
void ladder::print(int post)
    {
        for(int k=0; k<post; k++)
        {
            ch = answer[k]+65;
            fout<<ch<<" ";
            cout<<ch<<" ";
        }
};
       
int main()
{
    int post, crossbar;
    fin >> post >> crossbar;

    ladder first;
    first.init(post,crossbar);
    first.play(post);
    first.print(post);
       
    return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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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타발 2007/08/08 20: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웩...ㅡㅡ

    • BlogIcon 우칠 2007/08/08 21:12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 튀김을 많이 먹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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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 CSE 복학 첫 학기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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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인문관

2003년에 새내기가 되어 입학하여 1년을 학교를 다닌건지, 놀러를 다닌 건지 알 수 없게 다닌 이후로 2007년이 되어서야 2학년이 되었다. 학년은 2학년이지만 나이는 24살. 군생활동안 했던 수많은 다짐들('무조건 열공' '열심히 살기')은 복학 첫 학기 3일의 수업 후에 현실을 느끼면서 차츰 수그러들기 시작했다.

언제나 그렇듯 아닐때 꿈꾸는 것과 현실과의 차이는 있기 마련이지만, 점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모습에서 나에게 약간 실망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때그때 나는 최선을 다 했다고 지금 나는 말할 수 있다. 학점이 안나오고, 성과가 없다고 해도 후회는 없겠다. 나는 최선을 다했다. 다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나는 똑같은 선택들을 할 것이다.

한학기를 끝내며, 언제나 하는 다짐이겠지만 앞으로의 날들은 좀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끝은 동시에 시작을 의미한다. 학기가 끝났으니 방학이라는 시간이 온다. 1학년때 느낀 대학의 방학은 사람을 폐인으로 만든다는 것이었다. 지금 느끼고 싶은 방학은 다르고 싶다. 너무나 빠르게 또는 빡빡하게 지내온 학기생활을 돌아보면 너무 준비가 미흡했다는 후회가 가장 컸다. 그런 후회가 2학기엔 들지 않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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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재성 2007/06/18 00: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동으로 트랙백 달리는 거가? 신기하네

    • BlogIcon 우칠 2007/06/19 22:22 address edit & delete

      아니, 전혀 아니다. ㅋ 내가 날린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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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IX On Campus - 부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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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IX On Campus

2007년 5월 28일 , 부산대학교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여는 MIX On Campus 행사가 있었다.일정은 2시 부터 시작이었지만 수업이 있는 관계로 2시 30분 정도에 참석할 수 있었다.
본관 3층 대회의실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적은 수의 사람이 참석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열고 홍보하는 모습도 많이 봤던터라 예상 외로 적은 인원이었다.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권찬 이사님의 이야기가 진행 중이었다. 10가지 좋은 Tip들을 들을 수 있었다. 기술세션에서는 요즘 IT의 흐름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방향등을 들을 수 있었다. 사실 시간이 지난 뒤 포스팅 하다보니 기억이 잘 흐릿하지만,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많다고 생각하며 들었던 기억이 난다.

참석한 인원은 대부분 정보컴퓨터공학 전공자일 줄 알았는데 반정도는 그랬고 반정도는 타 전공생이었다. 중간중간 질문에서 대답하는거나 질문하는 것을 봤을때 다들 이쪽 분야에 꽤나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오히려 전공자인 내가 부끄러울 정도였다.

마지막으로 경품추첨 후 행사장을 빠져나왔다. 물론 빈손으로. 경품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선택 받지 못한 자의 설움이 아니겠는가. 이 시간 이후에 토론 시간을 가진다고 하였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고 나와야 했다.

MIX On Campus라는 이름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대학생과 무언가 친밀감(?)을 만들려고 한다는 느낌을 느낄 수는 있었지만, 내용으로 봐서는 그리 피부로 와닿진 않았다(유익했지만 MIX On Campus라는 측면에서). 생각보단 짧은 내용들과 적은 참석인원 등등.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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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미 사업장 견학

부산대학교 출발 - 버스로 이동(2시간) - 구미 사업장 도착 견학( 2시간) - 버스로 이동(2시간) - 부산대학교 도착

애니콜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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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실망시킨 볼펜&샤프


생각과 다르게 삭막하고, 답답한 느낌. 온통 공장과 숙소 뿐이니.
USB메모리를 기대했던 나와 친구는 볼펜과 샤프 두자루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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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재성 2007/05/12 13: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게 머야.. 너무 썰렁하잔아. 좀더 내용을 보충시키도록

    • BlogIcon 우칠 2007/05/12 17:34 address edit & delete

      왜냐하면 그건, 별게 없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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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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